이미지 확대 [사진=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유동규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본부장이 4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대장동 개발 사업 로비·특혜 의혹 관련 속행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관련기사공수처, '비상계엄 관련' 국방정보본부장 사무실 압수수색통상본부장 "글로벌 통상환경 변화에 대응해 中·日과 양자 소통 강화" #유동규 #성남도시개발공사 #본부장 좋아요0 화나요1 추천해요1 기자 정보 유대길 dbeorlf123@ajunews.com 다른 기사 보기 기사제보 하기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