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대한민국 방위산업전(DX KOREA)'에 전시된 SNT의 미래 방산 기술을 둘러봤습니다. 지난달 21일부터 25일까지 아시아 최대 규모의 첨단 지상무기 전시회가 경기 일산 킨텍스 전시장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전시회에는 군 관련 기관과 미래 방산 기술을 보유한 국내외 350여 개 방산기업들이 참가했습니다. 미래 방산 기술을 보유한 다양한 기업의 부스 중 SNT를 찾았습니다. SNT는 스트라이커 격발방식 권총, 120mm 박격포 모듈, STC-16 등 다양한 무기체계를 공개했습니다. 아주경제가 SNT 담당자를 만나 직접 무기체계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봤습니다. 영상으로 함께 보시죠.관련기사미국 험비 차량보다 가격은 다운, 성능은 업! 기아의 차세대 군용차량 K-방산, 스타워즈를 연상시키는 한화시스템의 무기체계 | 2022 DX KOREA 이미지 확대 [사진=문국호 수습 PD] #아주 포커스 #아주동영상 #dx korea #snt #아주픽 좋아요0 화나요0 추천해요0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