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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캄보디아 프놈펜에서 열린 캄보디아 현지법인 ‘KB대한 특수은행’의 ‘떡뜰라(Tuek Thla) 지점’ 개소식에서 펭 푸티(Pheng Puthy) ‘떡뜰라 지점’ 지점장(왼쪽에서 두번째)과 이상인 KB대한 특수은행 법인장 (왼쪽에서 네번째)이 관계자들과 함께 기념 촬영 했다.[사진=KB국민카드]](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2/09/05/20220905113521294558.jpeg)
캄보디아 프놈펜에서 열린 캄보디아 현지법인 ‘KB대한 특수은행’의 ‘떡뜰라(Tuek Thla) 지점’ 개소식에서 펭 푸티(Pheng Puthy) ‘떡뜰라 지점’ 지점장(왼쪽에서 두번째)과 이상인 KB대한 특수은행 법인장 (왼쪽에서 네번째)이 관계자들과 함께 기념 촬영 했다.[사진=KB국민카드]
KB국민카드는 4호 지점을 자동차할부금융 특화 지점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입점 장소도 캄보디아 내 인기 자동차 브랜드인 MG자동차 본점 건물로 정했다. 여기엔 쌍용차·포드·도요타 등 캄보디아의 주요 신차 전시장이 집중적으로 모여있다.
부동산 담보대출, 신용카드 등 금융서비스도 동시에 제공한다. 캄보디아 내 KB금융그룹 자회사와의 시너지 효과도 발휘할 것이라 기대하고 있다.
KB국민카드 관계자는 “캄보디아 현지 법인은 특수은행 1위로서 놀라운 성과를 지속 중”이라며 “이번 4호 지점 설립을 통해 자동차할부금융 시장 내 주도권을 더욱 굳건히 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