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 [사진=사진공동취재단] 박진 외교부 장관과 싱하이밍(邢海明) 주한 중국대사가 24일 오후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 호텔에서 열린 한· 중 수교 30주년 기념 리셉션에서 참석자들에게 건배제의를 하고 있다. 관련기사'판다의 고향; 쓰촨에서 열리는 '골든판다 어워드'중국 '레드 테크'의 공습 …7S를 주목하라 #박진 #싱하이밍 #중국 좋아요0 화나요0 추천해요0 기자 정보 유대길 dbeorlf123@ajunews.com 다른 기사 보기 기사제보 하기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