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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청 전경 [사진=경산시]]](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2/05/19/20220519163108241679.jpg)
경산시청 전경 [사진=경산시]]
올해 처음 출하된 복숭아는 경산시 용성면 곡신리에 있는 최강근(이장협의회장) 씨의 3000㎡ 규모 시설하우스 재배농장에서 수확된 복숭아로 지난 18일부터 본격적으로 출하되기 시작했다.
최강근 씨의 농장은 경산시에서는 몇 없는 털복숭아 하우스 재배 농가이다.
품종은 가납암, 알프스코마치, 미황, 수황 네 가지로 6월 초까지 수확할 예정이다. 이번 출하되는 복숭아는 2kg 1박스당 5~8만원의 높은 가격에서 거래될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