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10일 오후 서울 서초구 더 케이 호텔에서 열린 '공정과 국민통합의 대한민국-전북과 함께!' 신년인사회에서 축사를 마치고 나와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는 11일 "국민이 키운 윤석열, 상식을 바로 세우고 산업기반을 고도화해서 신나는 나라, 역동적인 나라를 만들겠다"고 다짐했다.
윤 후보는 이날 오후 8시 서울 충무로 매경미디어센터에서 한국기자협회 주최·연합뉴스TV 등 방송 6개사 주관으로 열리는 TV토론에서 "굴종 외교로 안보가 위태롭고, 비상식적인 정책과 부패로 경제가 흔들리고 있다. 그리고 양극화는 더 심해지고 있다"면서 이같이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