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 [사진=동원F&B] 동원F&B는 지난해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1302억원을 기록했다고 10일 공시했다. 지난해와 비교하면 11.9% 증가했다. 매출액은 3조4908억원으로, 10.11% 늘었다. 동원F&B 관계자는 "식자재 계열사인 동원홈푸드 매출이 크게 성장했고 동원F&B 제품 중에서는 가정간편식(HMR), 음료, 김의 매출도 두 자릿수 성장을 이뤄 실적을 견인했다"고 설명했다. 다만, 지난해 당기순이익은 691억원으로, 전년 대비 11.31% 감소했다. 회사는 “2020년 와인플러스 매각에 따른 차익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관련기사안철수 "李, 초선 앞세워 내각 총탄핵 협박...사법 리스크 없애려 동원"동원그룹, 동원산업 기술부문 신설…대표에 장인성 종합기술원장 #동원 #영업익 #매출 좋아요0 화나요0 추천해요0 기자 정보 신보훈 bbang@ajunews.com 다른 기사 보기 기사제보 하기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