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 [사진=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24일 오후 열흘 간의 미국 출장길을 마치고 서울김포비즈니스항공센터를 통해 귀국하고 있다. 삼성전자는 이날 미국 텍사스주 테일러시에 20조원 규모의 파운드리(시스템반도체 위탁생산) 공장을 신설하겠다고 최종 발표했다. 관련기사이재용 회장, 中 시진핑 회동 후 귀국… 취재진 질문에 '묵묵부답'이재용, '시진핑 주최 글로벌 CEO 회동' 참석 #귀국 #삼성전자 #이재용 좋아요0 화나요0 추천해요0 기자 정보 유대길 dbeorlf123@ajunews.com 다른 기사 보기 기사제보 하기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