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 [사진=연합뉴스] 11일 2022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 대한민국과 아랍에미리트(UAE)의 경기. 전반 대한민국 황희찬이 패널티킥 선제골을 넣은 뒤 손흥민 등 팀 동료들과 함께 기뻐하고 있다. 관련기사정명근 화성시장 "축구특례시로 도약해 화성 브랜드가치 향상시키겠다"과천도시공사, 관문·문원체육공원 축구장 대형시계 교체 #축구 #카타르 #아랍 좋아요0 화나요0 추천해요0 기자 정보 유대길 dbeorlf123@ajunews.com 다른 기사 보기 기사제보 하기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