펄어비스 3분기 영업익 102억원, 전분기 대비 흑자전환

2021-11-10 08:21
  • 글자크기 설정

김대일 펄어비스 의장[사진=펄어비스 제공]

펄어비스는 올해 3분기 매출 964억원, 영업이익 102억원을 기록했다 10일 공시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8.5%, 74.8% 감소한 수치다. 전분기 대비 매출은 8.9% 늘었고, 영업이익은 흑자전환했다.

펄어비스는 ‘검은사막’, ‘이브’의 성과로 매출과 수익성이 개선됐다고 설명했다. 해외 매출 비중은 81%를 달성했다.

펄어비스는 중국에서 판호(서비스 허가권)를 받은 검은사막 모바일의 기술 테스트를 오는 12일까지 진행한다고 설명했다.

조석우 펄어비스 CFO는 “검은사막과 이브의 라이브 서비스를 강화하고, 검은사막 모바일의 중국 서비스 출시에 만전을 다하겠다”며 “신작 게임 개발에 집중하며 기대감이 커질 수 있도록 글로벌 마케팅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공유하기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