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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게티이미지뱅크]](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1/10/28/20211028070150873448.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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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G 주가가 상승 중이다.
2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EG는 이날 오전 9시 58분 기준 전 거래일 대비 1500원 (9.49%) 오른 1만7300원에 거래 중이다.
전고체 배터리는 전고체 배터리는 양극과 음극 사이 전해질을 고체로 대체한 배터리로, 전기차 완충시 주행거리가 최대 800㎞까지 주행할 수 있어 '꿈의 배터리'로 불린다.
이에 글로벌 완성차업체들은 전고체 배터리 개발을 위해 많은 자금을 쏟아붓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