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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게티이미지뱅크]](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1/10/22/20211022080839429137.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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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정부가 사실상 비료 수출에 제한 조치를 했다는 외신 보도에 농업용, 복합비료, 맞춤형 비료 등을 판매하고 있는 남해화학 주가가 상승 중이다.
2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남해화학은 이날 오전 9시 2분 기준 전 거래일 대비 150원 (1.22%) 오른 1만3500원에 거래 중이다.
중국 지방정부의 점검 강화는 지난 15일 세관에서 관련 조치가 시작한 데 따른 것으로, 중국 국가개발개혁위원회도 최근 안정적인 비료 공급과 가격은 농업 생산과 식량 보장을 위해 필요하다고 강조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