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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이 21일부터 나흘간 대구 엑스코에서 열리는 ‘대구 국제 미래자동차엑스포 2021’에 참가해 DGFEZ 홍보관을 운영하며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의 투자환경과 투자 강점에 대한 홍보활동을 결의하고 있다. [사진=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 제공]](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1/10/21/20211021151940844217.jpg)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이 21일부터 나흘간 대구 엑스코에서 열리는 ‘대구 국제 미래자동차엑스포 2021’에 참가해 DGFEZ 홍보관을 운영하며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의 투자환경과 투자 강점에 대한 홍보활동을 결의하고 있다. [사진=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 제공]
이에 DIFA 2021에서 DGFEZ 홍보관을 운영하고, 대구‧경북 및 세계적인 자동차 기업을 대상으로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의 투자환경과 투자 강점에 대한 홍보활동을 전개한다.
대구 국제 미래자동차엑스포 2021(DIFA 2021)은 올해 5회째로 ‘모빌리티를 혁신하다, 변화를 이끌다’라는 주제로 총 161개 사 1000개 부스(1만5024㎡) 참가로 진행되며, 코로나19 이전의 규모를 회복한 국내 최대 규모의 미래 자동차 전문 박람회로 미래 자동차의 최신 기술과 트렌드를 만나볼 수 있다.
대경경자청은 이번 행사에서 4개 독립 부스 규모(36㎡)의 홍보관을 설치하여, 미래형 자동차부품 밸리 ‘영천하이테크파크지구’와 미래형 자동차와 로봇 산업의 혁신생태계 중심지 ‘대구테크노폴리스지구’를 비롯한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이하 DGFEZ) 8개 지구를 참가 기업과 참관객들에게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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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DGFEZ 유튜브 영상 컨셉으로 진행 중인 ‘홍보과 신입사원 주블리’의 제7화가 촬영되었다. [사진=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 제공]](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1/10/21/20211021152041747224.jpg)
2021년 DGFEZ 유튜브 영상 컨셉으로 진행 중인 ‘홍보과 신입사원 주블리’의 제7화가 촬영되었다. [사진=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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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GFEZ 8개 지구의 인프라, 분양 대상지, 투자지역 정보 등 투자환경에 대한 양질의 정보를 ‘DGFEZ VR-파노라마’를 통해 체험하고 있다. [사진=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 제공]](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1/10/21/20211021152153932774.jpg)
DGFEZ 8개 지구의 인프라, 분양 대상지, 투자지역 정보 등 투자환경에 대한 양질의 정보를 ‘DGFEZ VR-파노라마’를 통해 체험하고 있다. [사진=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 제공]
최삼룡 대경경자청장은 “미래 자동차 산업을 이끌어 갈 기업들과 함께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미래 차 박람회에 참여할 수 있어, 경제 회복의 희망을 느낄 수 있는 자리다”라며, “대구경북의 미래 자동차 산업이 한층 더 성장할 수 있도록 DGFEZ에 입주한 관련 분야의 기업 지원뿐만 아니라 투자처와의 네트워킹 및 홍보 강화로 미래 성장 산업의 DGFEZ 내 투자유치를 확대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