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 [사진=롯데칠성음료] 롯데칠성음료 맥주 ‘클라우드’가 업계 최초로 투명 페트(PET)를 이용한 신제품을 선보인다고 26일 밝혔다. 투명 페트는 새롭게 선보이는 ‘클라우드 생드래프트’ 420ml 제품에 적용된다. 쉬운 라벨 분리를 위해 절취가 편한 티어 테이프(Tear tape)가 씌워졌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친환경 제품에 대한 소비자들의 가치 소비가 늘어가는 가운데 재활용 및 분리수거를 손쉽게 할 수 있는 클라우드 생 드래프트 투명 페트 제품을 선보이게 됐다”고 설명했다. 관련기사싱가포르 DSTA, 美 오라클 클라우드 도입LG유플러스, AWS와 손잡고 AI 클라우드 생태계 조성 #롯데칠성 #클라우드 #페트 좋아요0 화나요0 추천해요0 기자 정보 조재형 grind@ajunews.com 다른 기사 보기 기사제보 하기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