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 [사진=연합뉴스] 28일 요코하마 국제경기장에서 열린 도쿄올림픽 남자축구 조별리그 B조 3차전 대한민국 대 온두라스의 경기. 황의조가 팀의 세 번째 골을 넣은 뒤 '양궁 세리머니'를 펼치고 있다. 관련기사"서울, 글로벌금융도시 3년 연속 '톱10'...뉴욕·런던 1·2위, 베이징·도쿄 20·22위" 외교부 "22일 일본 도쿄서 한일중 외교장관회의 개최" #2020 #도쿄 #올림픽 좋아요0 화나요0 추천해요0 기자 정보 유대길 dbeorlf123@ajunews.com 다른 기사 보기 기사제보 하기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