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
![24일 오전 일본 무도관에서 열린 남자 유도 60kg급 예선 8강 대한민국 김원진 대 카자흐스탄 옐도스 스메토프의 경기에서 김원진이 패한 후 아쉬워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1/07/24/20210724182147345738.jpg)
24일 오전 일본 무도관에서 열린 남자 유도 60kg급 예선 8강 대한민국 김원진 대 카자흐스탄 옐도스 스메토프의 경기에서 김원진이 패한 후 아쉬워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김원진은 24일 일본 도쿄 지요다구 일본무도관에서 열린 도쿄올림픽 유도 남자 60㎏급 패자부활전 1라운드 경기에서 조지아의 루훔 치흐비미아니 골든스코어(연장전) 승부를 벌인 끝에 한판승을 거뒀다.
김원진은 정규 경기시간 4분 동안 승부를 내지 못했지만, 연장전 4분 1초에 업어치기 한판을 성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