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C글라스, 여주공장 생산라인 5호기 화입식 진행

2021-06-03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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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C글라스가 3일 경기도 여주공장에서 생산라인 5호기에 대한 냉간보수 공사를 마치고 용해로에 처음으로 불씨를 넣는 화입식 행사를 진행했다. 여주공장 생산라인 5호기는 지난 2004년 8월 처음 가동된 라인으로 2018년 11월 가동을 중단한 이후 2021년 3월에 냉간보수 공사를 시작해 3개월 만에 공사를 완료하고 재가동하게 됐다. 1987년 첫 생산을 시작한 KCC글라스 여주공장은 이번에 재가동되는 5호기를 포함해 총 5개의 생산라인을 갖추고 있으며 현재 하루 약 2450톤(t)의 유리를 생산하는 국내 최대의 유리공장이다.
3일 KCC글라스 여주공장에서 열린 생산라인 5호기 화입식 행사에서 정몽열 KCC건설 회장(왼쪽부터), 정몽익 KCC글라스 회장, 정몽진 KCC 회장이 화입식을 진행하고 있다.[사진=KC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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