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 [사진=아주경제DB] LG화학이 강세다. 1분기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한 게 호재가 됐다. 29일 오전 9시 48분 현재 LG화학은 전 거래일 대비 4.94% 오른 93만4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LG화학은 전날 장 마감후 공시를 통해 연결 기준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은 1조4081억원으로 지난해 같은기간 대비 584% 증가했다고 밝혔다. 또 매출은 9조650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3.4%, 순이익은 3671.9% 급등한 1조3710억원을 기록했다. LG화학의 분기 영업이익이 1조원을 돌파한 것은 창사 이래 이번이 처음이다.관련기사신학철 LG화학 부회장 "석화 R&D 세제혜택 필요…정부 후속조치 기대"LG화학, 1분기 흑자 전망에 6%대 상승세 #특징주 #LG화학 #서프라이즈 좋아요0 화나요0 추천해요0 기자 정보 양성모 paperkiller@ajunews.com 다른 기사 보기 기사제보 하기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