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 [사진=연합뉴스] 세월호 참사가 오는 16일 7주기를 맞는다. 16일 오후 4시 16분부터 1분간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일대에서 사이렌이 울리는 등 전국 각지에서 참사의 아픔과 교훈을 기억하는 추모 행사가 이어진다. 사진은 참사 7주기를 이틀 앞둔 14일 전남 목포시 목포신항에서 세월호 선체 너머로 해가 저무는 모습. 관련기사지난해 해양사고 인명피해 74.5% 급증...세월호 이후 최다野, '민감국가' 지정 맹공…"외교참사 결정판" #참사 #7주기 #세월호 좋아요0 화나요0 추천해요0 기자 정보 유대길 dbeorlf123@ajunews.com 다른 기사 보기 기사제보 하기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