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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 재·보궐선거 사전투표 첫날인 2일 오전 서울 중구 소공동주민센터에 마련된 사전투표소에서 서정협 서울시장 권한대행이 투표용지를 투표함에 넣고 있다. [사진제공=연합뉴스]](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1/04/02/20210402105123219469.jpg)
4·7 재·보궐선거 사전투표 첫날인 2일 오전 서울 중구 소공동주민센터에 마련된 사전투표소에서 서정협 서울시장 권한대행이 투표용지를 투표함에 넣고 있다. [사진제공=연합뉴스]
서정협 서울시장 권한대행은 '4.7 서울시장 보궐선거' 사전투표가 시작되는 첫 날인 2일 오전 8시30분 서울시청 인근 소공동사전투표소(소공동주민센터 4층)에서 투표했다.
서 권한대행은 투표소 방역수칙에 따라 발열체크와 손 소독 후 위생장갑을 착용했다.
서 권한대행은 “코로나 시국에서 치러지는 이번 선거가 코로나 재유행의 분수령이 되지 않기 위해선 철저한 방역관리가 중요하다”며 “서울시는 시민 누구나 안전한 환경에서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25개 자치구와 협력해 투표소 방역부터 선거사무원 선제검사, 시민 행동요령까지 세밀한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