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비트 운영사 두나무의 미국 뉴욕증권거래소(NYSE) 상장 소식에 대한 효과가 연일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관련주에 대해 관심이 쏠리고 있다.
두나무 관련주는 우리기술투자, 한화투자증권, 대성창투, 에이티넘인베스트, 코오롱, 카카오, 바른손 등이다.
암호화폐 거래소 '업비트'와 주식 플랫폼 '증권플러스' 등을 운영하고 있는 두나무는 뉴욕증권거래소 상장을 추진 중이다.
최근 두나무는 상장 추진을 위해 크레디트스위스(CS), 골드만삭스 등 외국계 증권사와 미팅을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해부터 이어진 암호화폐 상승장 훈풍을 타고 가파른 실적 성장세를 보이며 뉴욕증시에 상장하는 방안을 유력하게 검토 중인 것으로 전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