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유력 매체들은 코로나19로 인해 직접 대형 스포츠 경기를 볼 기회가 줄어들자, 안방에서 관람하기 좋은 대형·프리미엄 TV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LG전자 올레드 TV에 대한 인기도 높아지고 있다고 전했다.
13일 업계에 따르면 LG 올레드 TV(모델명 CX)는 최근 미국 경제 전문지 포브스가 발표한 '슈퍼볼 시청을 위한 최고의 TV'의 '대형 화면 경험' 부문 제품으로 선정됐다.
포브스는 이 제품의 4K 해상도, 120HZ 재생률, 빠른 응답 시간 등 중요 사양과 올레드 기술, 시야각 등을 두루 평가하면서 "스포츠를 빠르고 유연하게 시청할 수 있는 좋은 대형 화면 TV의 예시"라고 설명했다.
LG 올레드 TV는 미국 IT 전문 매체 기즈모도가 선정한 슈퍼볼 시청에 좋은 TV 6종 중 2종도 차지했다. 기즈모도는 "스포츠 스타의 얼굴에 흐르는 땀방울까지 놓치지 않고 보고 싶다면 이 제품을 선택하라"고 추천했다.
이외에도 LG 올레드 TV는 미국 유력 소비자 전문 매체 컨슈머리포트, 영국 리뷰 전문 매체 테크레이더 등에서도 슈퍼볼 등 스포츠를 위한 최고의 TV로 선정됐다.
LG전자 측은 "LG 올레드 TV는 완벽한 명암비와 선명하고 날카로운 화질을 갖춰 역동적인 움직임을 생생하고 매끄럽게 표현한다"며 "스포츠를 몰입감 있게 즐기기에 최적화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