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 [사진=연합뉴스] 부산 등 전국 곳곳에 폭설과 함께 올겨울 최강 한파까지 덮쳤다. 7일 새벽 3시부로 행정안전부는 전국 5개(광주, 세종, 전북, 충남, 전남) 시도에 대설경보됨에 따라 중앙대책본부 비상 2단계를 가동했다. 현재 수도권을 비롯해 강원영서, 충청, 전라, 제주지역에 대설특보가 발효된 상태다. 눈을 내일(8일)까지 충남, 전라, 제주 등에 5~20cm 강설이 예보된 상황이다. 이와 함께 중부, 전라, 경북 등 일부 지역은 강한 바람이 불어 체감온도가 20도까지 내려가 한파특보가 내려진 상태다. 관련기사尹 탄핵 선고일…낮 최고 18도 '맑음'오후에 전국에 봄비…미세먼지 '나쁨' 추위는 이번 주까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날씨 #한파 #폭설 좋아요0 화나요0 추천해요0 기자 정보 전기연 kiyeoun01@ajunews.com 다른 기사 보기 기사제보 하기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