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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검찰총장의 2개월 정직 처분에 대한 집행정지 신청 사건 재판이 열린 22일 오후 윤 총장 측 특별변호인인 이석웅 변호사가 서울 서초구 서울행정법원으로 출입하며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왼쪽부터 이석웅, 이완규, 손경식. [사진=연합뉴스 제공]](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0/12/22/20201222140208846179.jpg)
윤석열 검찰총장의 2개월 정직 처분에 대한 집행정지 신청 사건 재판이 열린 22일 오후 윤 총장 측 특별변호인인 이석웅 변호사가 서울 서초구 서울행정법원으로 출입하며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왼쪽부터 이석웅, 이완규, 손경식. [사진=연합뉴스 제공]
서울행정법원 행정12부(홍순욱 부장판사)는 22일 오후 2시 윤석열 검찰총장이 추미애 법무부 장관을 상대로 낸 정직 집행정지 신청 소송 심문을 시작했다.
윤석열 검찰총장의 2개월 정직 처분에 대한 집행정지 신청 사건 재판이 열린 22일 오후 윤 총장 측 특별변호인인 이석웅 변호사가 서울 서초구 서울행정법원으로 출입하며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왼쪽부터 이석웅, 이완규, 손경식. [사진=연합뉴스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