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 원·달러 환율이 상승 출발했다. 15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0.9원 오른 1092.7원에 개장했다. 이날 환율 흐름은 상승 동력이 우세한 상황 속에, 보합권 등락이 예상된다. 상승세를 이끄는 요인은 '코로나19‘ 관련 리스크다.관련기사중국 위안화 고시환율(26일) 7.1732위안...가치 0.01% 하락커지는 美경기둔화 우려에…환율 장초반 1420원대 미국의 백신 첫 접종 소식에도 코로나 확진자가 크게 늘어나며, 주요국의 전면봉쇄 우려감이 커졌다. 미국 뉴욕시에 이어 영국 런던이 이르면 16일부터 활동 제한 조치를 최고단계로 격상키로 결정했다. 이에 따라 안전자산으로 분류되는 달러의 가치가 높아졌다. #상승 #원달러 #환율 좋아요0 화나요0 추천해요0 기자 정보 한영훈 han@ajunews.com 다른 기사 보기 기사제보 하기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