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수 제작한 '윙수트'를 입고 영화 속 영웅처럼 하늘을 날아 '제트맨'으로 불리운 프랑스인 스턴트맨 뱅스 르페(36)가 훈련 도중 사망했다. 지난 18일(현지시간) 미국 CNN 방송 보도에 따르면 르페의 소속사는 지난 17일 페이스북을 통해 "'제트맨' 뱅스가 오늘 아침 아랍에미리트(UAE) 두바이에서 훈련 도중 숨졌다"며 "그는 재능있고, 사람들에게 사랑과 존경을 받는 팀원이었다"고 밝혔다. 이미지 확대 관련기사김혜선, 두바이 6억원 승부...'글로벌히트' 월드컵 도전김진태 도지사, 두바이 경제관광부와 경제관광 협력 협의 #두바이 #스턴트맨 #제트맨 좋아요0 화나요0 추천해요0 기자 정보 김한상 rang64@ajunews.com 다른 기사 보기 기사제보 하기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