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대선에서 민주당의 조 바이든 후보가 당선 확률이 높아지면서 2차전지·신재생에너지 등 친환경 관련 종목들이 5일 장중 강세를 보이고 있다. 이미지 확대 관련기사미국인 48% "경제상황 악화"…트럼프 책임 44% vs 바이든 책임 34%트럼프 "4년간 지옥이었다"…바이든 보복 시사 #바이든 #증권 #친환경 #바이오 #태양광 #트럼프 좋아요0 화나요0 추천해요0 기자 정보 김한상 rang64@ajunews.com 다른 기사 보기 기사제보 하기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