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석희 SK하이닉스 대표는 4일 실적발표 후 이어진 컨퍼런스콜을 통해 "올해 말로 완공되는 이천 M16공장(팹)에 극자외선(EUV)전용 클린룸 공간 마련됐고, 장비도 스케쥴대로 입고될 예정"이라며 "10나노 4세대(1a) 생산부터 EUV를 적용할 계획이고 개발 예정대로 잘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장비에 대한 역량도 이미 연구소에 있는 EUV 장비들을 통해 확보돼 있다"고 설명했다. 관련기사예탁원 "3월 넷째주 SK하이닉스 등 총 1761사 정기주총"SK하이닉스 "AI 혁신 위해 인재 육성에도 힘써야" #낸드 #메모리 #D램 #반도체 #메모리반도체 #이석희 #SK하이닉스 좋아요0 화나요0 추천해요0 기자 정보 류혜경 rews@ajunews.com 다른 기사 보기 기사제보 하기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