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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의회 평택항발전특별위원회 이종한 위원장(오른쪽 4번째)과 유승영(왼쪽 4번째), 홍선의(왼쪽 5번째), 이해금(왼쪽 6번째), 김승겸(오른쪽 3번째), 곽미연(오른쪽 5번째) 등 위원회 위원들이 평택항 발전을 위한 벤치마킹을 실시하고자 지난 2일 선진항만 '인천항'을 방문했다. [사진=경기 평택시의회 제공]](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0/11/03/20201103173832633642.jpg)
평택시의회 평택항발전특별위원회 이종한 위원장(오른쪽 4번째)과 유승영(왼쪽 4번째), 홍선의(왼쪽 5번째), 이해금(왼쪽 6번째), 김승겸(오른쪽 3번째), 곽미연(오른쪽 5번째) 등 위원회 위원들이 평택항 발전을 위한 벤치마킹을 실시하고자 지난 2일 선진항만 '인천항'을 방문했다. [사진=경기 평택시의회 제공]
평택시의회 평택항발전특별위원회는 지난 2일 평택시의 성장 거점 중심축에 있는 ‘평택항’을 국제항으로서의 가치를 높이기 위해 선진항만인 ‘인천항’을 대상으로 비교 견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비교 견학에는 평택항발전특별위원회 이종한 위원장을 비롯한 유승영 부위원장, 곽미연·김승겸·이해금·홍선의 위원과 평택시 공강구 항만수산과장 등 관계공무원 총 16여 명이 참여했으며 인천 신 국제여객터미널과 인천항 갑문홍보관 등을 방문해 인천항 개발 현황과 터미널 운영 등에 대한 브리핑을 청취하고 관련 주요 시설을 둘러보며 평택항 발전에 접목시킬 수 있는 구체적인 방안 마련을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