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문화정보원 신임 원장에 홍희경 씨 임명

2020-10-30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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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희경 한국문화정보원 신임 원장 [사진=문체부 제공]


홍희경 전(前) MBC C&I 스마트미디어팀 부국장이 한국문화정보원 신임 원장이 됐다.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양우)는 30일 “금일자로 한국문화정보원 원장에 홍희경 씨를 임명했다”고 전했다. 신임 원장의 임기는 오는 2023년 10월 29일까지이다.
한국문화정보원은 문체부 산하 문화정보화 전담 재단법인으로, 다양한 문화콘텐츠를 국민 누구나 차별 없이 가치 있게 이용할 수 있도록 문화, 관광, 공연·예술 관련 정보를 가공‧축적‧유통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홍 신임 원장은 그간 문화예술 관련 사업의 기획·제작·홍보 등 문화 분야 현장 전문가로 활동했고, 행사기획·의전 등 공공분야에서도 다양한 경험을 쌓아왔다.

2019년에는 대통령비서실 의전비서관실 선임행정관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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