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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화타이증권]](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0/07/06/20200706132809808475.png)
[자료=화타이증권]
중국 온라인 금융데이터 서비스 업체인 퉁화순(同花順, 300033, 창업판)이 최근 중국 증시 활황 속 실적이 가파르게 증가할 것으로 중국 화타이증권이 6일 보고서에서 전망했다.
최근 중국 증시는 하루 거래대금이 최근 1조 위안을 돌파하고, 중국 본토 주식 계좌 수가 나날이 급증하는 등 활황세를 띠고 있다. 주식거래 소프트웨어 판매, 펀드 판매, 금융 관련 광고 등에 종사하는 퉁화순 실적도 향후 주식 거래량 증가세에 힘입어 상승세를 이어갈 것으로 보고서는 관측했다.
보고서는 퉁화순의 2020~2022년 매출이 24억6600만/32억6300만/42억2900만 위안 늘어날 것으로 전망했다. 이는 앞서 예측한 22억7200만/29억9500만/38억7100만 위안에서 상향조정한 것이다.
같은 기간 예상 주당순이익(EPS)을 2.66/3.77/4.95위안으로, 주가수익배율(PER)은 60/42/32배로 관측하며 투자의견은 '매수'로 유지했다. 목표주가 밴드는 172.9~186.2위안으로 잡았다. 3일 종가는 158.01위안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