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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연합뉴스]](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0/06/05/20200605080555590445.jpg)
[사진=연합뉴스]
▶렘데시비르 관련주인 파미셀이 여전히 주목받고 있다. 파미셀은 렘데시비르 주원료인 뉴클레오시드를 생산하고 있다. 아울러 글로벌 진단용 및 의약용 뉴클레오시드 시장의 80% 이상을 점유하고 있다. 뉴클레오시드는 핵산을 구성하는 단위로서 유전자 진단시약(각종 바이러스 진단키트) 및 유전자치료제 신약의 주원료로 쓰인다. 파미셀은 지난 4일 코스닥 시장에서 2만1900원에 거래를 마쳤다.
▶문재인 대통령이 6일 대전현충원에서 열리는 제65회 현충일 추념식에 참석해 추념사를 한다고 지난 4일 청와대가 밝혔다. 정부는 당초 동작구 서울현충원에서 행사를 개최하려 했으나 최근 코로나19의 여파로 수도권 방역이 한층 강화되는 상황을 고려해 장소를 대전으로 옮겼다. 강민석 대변인은 브리핑에서 "참모들이 문 대통령에게 추념식 참석 여부를 문의했더니, 문 대통령이 대전에서 추념식을 하면 되지 않겠느냐며 바로 결정을 내렸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