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 '일요일 여권창구 한시적 운영한다'

2020-05-25 16:02
  • 글자크기 설정

[사진=안양시 제공]

경기 안양시가 코로나19 재난기본소득 휴무일 접수와 병행해 일요여권창구를 한시적으로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

지난 24일을 시작으로 오는 31일에 이어 내달 7일과 14일을 포함해 4일 동안이다.

재난기본소득 휴무일 접수가 이뤄지는 날과 동일하다.

평일 시간내기가 힘든 민원인은 일요일 신분증을 지참한 채 시청민원실을 찾아 받아 가면 된다. 특히 장기 미 수령자에게 적극적으로 권장된다.

시는 이를 위해 일요일 마다 2인1조로 여권창구를 운영한다.

최대호 시장은 "한시적이지만 여권민원 편의를 위해 일요일도 창구를 열기로 했다"며,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한‘생활 속 거리두기’일환으로 불편 없이 비대면으로 여권을 수령해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공유하기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