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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1일 오전 서울 중랑구 서울의료원에 마련된 선별진료소가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사진=연합뉴스]
국내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확진자가 총 1만702명으로 늘었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3일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가 전날 대비 8명 증가한 총 1만702명이라고 밝혔다.
완치돼 격리해제된 사람은 134명 늘어 총 8411명으로 완치율은 78.5%다. 현재까지 240명이 사망했다.
해외유입 사례 중 2명은 국내 입국 과정 중 검역소에서 신규 확진됐고 나머지 2명은 지역사회에서 확인됐다. 현재까지 해외유입 확진자는 총 1021명이며, 이중 내국인이 91.7%를 차지한다.
지역별로는 부산에서 1명, 대구 4명, 경기 1명이 추가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