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오후 75명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확인된 대구시 서구 한사랑요양병원에서 환자가 이송되고 있다. 이미지 확대 [사진=연합뉴스] 관련기사베트남, '46%' 관세 폭탄에 정부 신속대응팀 조직이재명, 소상공인 만나 "정치 때문에 경제 나빠져…민생 추경 시급" #코로나19 #대구 #한사랑요양병원 #집단확진 #마스크 #전염 #서구 좋아요0 화나요0 추천해요0 기자 정보 김한상 rang64@ajunews.com 다른 기사 보기 기사제보 하기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