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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강타(좌)와 배우 정유미(우). [사진=유대길 기자]](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0/02/04/20200204150708889436.jpg)
가수 강타(좌)와 배우 정유미(우). [사진=유대길 기자]
가수 강타(본명 안칠현)와 배우 정유미가 서로 연인 관계를 인정한 가운데 두 사람의 나이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강타는 1979년생으로 올해 42세다. 정유미는 1984년생으로 올해 37세로 두 사람의 나이 차이는 5살이다.
한편, 강타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두 사람이 좋은 감정을 가지고 만나고 있다”며 두 사람의 연애를 인정했다. 정유미 소속사 에이스팩토리 역시 “두 사람은 치한 선후배 관계로 지내오던 중 최근 연인 관계로 발전하게 됐다”고 입장을 밝혔다.
앞서 이들은 지난해 8월 열애설에 휘말리기도 했다. 당시 양측 모두 “친한 동료일 뿐”이라며 부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