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는 22일 진행된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내년까지 고급차 브랜드 제네시스의 중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인 GV70 및 최초의 전기차를 추가할 예정”이라며 “올해 판매 목표는 11만 6000대로 잡았다”고 설명했다. 좋아요0 화나요0 추천해요0 기자 정보 한영훈 han@ajunews.com 다른 기사 보기 기사제보 하기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