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3일 SBS plus '밥은 먹고 다니냐?'에서 밝혀 임형주가 화제다. 지난 13일 SBS plus '밥은 먹고 다니냐?'에 출연했다. 이날 임형주는 "결혼 안 했는데 제가 이혼남이고 숨겨진 애가 있다는 말도 있더라"며 "목소리를 지키기 위해 여성호르몬 주사를 맞았다는 루머도 있다. 정말 맞았으면 덜 억울했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심지어는 성 불구라는 소문도 있었다. 벗어서 보여줄 수도 없지 않느냐"라고 덧붙였다. 관련기사팝페라 테너 임형주, 영국왕립예술학회 종신 석학회원 선정임형주, 몽골서 교황 특별 알현...즉석으로 '아베 마리아' 열창 또한 임형주는 연애 경험에 대해 밝히며 "여자 분과 교제한 경험은 4번 정도 있다. 한국인, 일본인도 있고 음악가도 있었다. 연예인은 아니었다. 정말 사랑했던 여자가 있었는데 제가 부른 모든 사랑 노래의 주인공이 그녀였다"고 전해 눈길을 모았다. 이미지 확대 [사진=SBS plus 캡쳐] #누구 #배우 #임형주 좋아요0 화나요0 추천해요0 기자 정보 정세희 ssss308@ajunews.com 다른 기사 보기 기사제보 하기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