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은 8일 오후 2시 본관 대회의실에서 윤면식 부총재 주재로 통화금융대책반 회의를 열어 미국과 이란 간 군사적 긴장 고조에 따른 금융·외환시장 영향을 점검한다.
이날 오전 이란이 이라크 내 미군기지를 공습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서울 외환시장 원·달러 환율은 전일 종가보다 10원 이상 오른 1170원 후반대를 나타냈다. 코스피도 전 거래일보다 1% 이상 내리며 장중 2150선이 무너지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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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한국은행 제공]](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0/01/08/20200108110235244047.jpg)
[사진=한국은행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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