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 [사진=연합뉴스] 23일 오후 부산 해운대해수욕장에 최고 101층(413m) 규모로 들어선 엘시티 건물 상부 경관조명에서 아세안 국가 국기가 나오고 있다. 엘시티는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기간인 27일까지 전체 건물 점등 이벤트를 한다. 좋아요0 화나요0 추천해요0 기자 정보 유대길 dbeorlf123@ajunews.com 다른 기사 보기 기사제보 하기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