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4∼9도(평년 1∼10도), 낮 최고기온은 12∼19도(평년 13∼19도)로 예보됐다.
기상청은 "찬 공기가 유입되면서 아침 기온이 전날보다 5∼8도가량 큰 폭으로 떨어져 춥고, 내륙지역을 중심으로 영하의 기온분포가 나타날 것"이라고 전망했다.
파주와 연천 등 경기 일부 지역은 이날 최저기온이 -4도까지 떨어지고, 강원 영서와 충청도, 전북, 경북 등 여러 지역도 영하권에 들겠다. 서울 최저기온은 1도로 예상됐다.
지역별 최저·최고기온은 서울 1~14도, 인천 3~13도, 수원 0~13도, 춘천 -1~14도, 강릉 8~18도, 청주 2~14도, 대전 0~15도, 세종 -3~15도, 전주 2~15도, 광주 4~15도, 대구 4~17도, 부산 9~19도, 울산 7~19도, 창원 5~17도, 제주 11~16도다.
미세먼지는 대기확산 원활로 전 권역에서 '좋음'∼'보통' 수준으로 예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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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케이웨더 홈페이지 캡쳐]](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19/11/07/20191107172037800010.jpg)
[사진=케이웨더 홈페이지 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