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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 사간 업무제휴 계약 체결식 (사진=보도자료)]](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19/11/04/20191104125156405520.jpg)
[양 사간 업무제휴 계약 체결식 (사진=보도자료)]
일본의 도시바 에너지 시스템이 10월 31일, 연료전지 시스템을 제조・판매하는 중국의 스타트업 More Hydrogen Energy Technology(MOH)와 중국 시장용 연료전지 시스템 개발을 위한 업무제휴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향후 중국시장에서 환경정책에 대한 대응 및 통신기지국용 연료전지 시스템의 수요가 확대될 것으로 전망해, 중국에서 수소사업을 본격적으로 전개해 나갈 방침이다.
도시바 에너지 시스템이 중국 시장용 수소사업과 관련해 타사와 제휴를 맺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 회사는 지금까지 일본 시장을 중심으로 순수소 연료전지 시스템을 100대 이상 공급하는 등 동 시스템 보급을 위한 사업을 전개해 왔다.
2018년 6월에 설립된 MOH사는 메탄올 개질기술을 활용한 연료전지 시스템 개발 사업을 전개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