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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세티아가 입찰시 제안한 복합시설 이미지(이미지=이즈미사노 시 제공)]](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19/10/21/20191021182916701672.gif)
[SP세티아가 입찰시 제안한 복합시설 이미지(이미지=이즈미사노 시 제공)]
말레이시아 부동산 개발업체 SP 세티아는 오사카 부 이즈미사노 시(大阪府泉佐野市)의 린쿠중앙 공원에 지어지는 호텔 및 오피스 등으로 구성된 복합시설 착공이 내년 3분기라고 밝혔다. 개발 후 자산가치(GDV)는 18억 8000만 링깃(약 488억 2000만 엔). 2025년 오사카 칸사이 엑스포 개막 이전인 2024년 완공을 목표로 한다. 19일자 스타가 이같이 전했다.
SP세티아의 코 펜칸 수석부사장은 최근, 말레이시아를 방문한 이즈미사노 시 치요마츠 히로야스(千代松大耕) 시장과 함께 취재에 응해, "일본 진출은 당사의 세계적 지위를 향상시키는데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토지면적은 1만 9855㎡이며, 토지매각 가격은 15억 5500만 엔 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