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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게티 이미지]](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19/10/21/20191021175107288946.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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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외무성이 17일, 유엔세계식량계획(WFP)을 통해 캄보디아에 3억 5000만 엔의 식량원조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일본의 지원으로 식량 안전을 확보하고, 캄보디아의 개발과제 해결에 공헌하고자 하는 조치이다.
미카미 마사히로(三上正裕) 주 캄보디아 대사는 이날 프놈펜에서 프란시스카 엘데만 WFP 캄보디아 사무소장과 식량원조에 관한 교환공문에 서명했다. WFP를 통해 캄보디아 지방의 약 22만명의 초등학생에 대해 동일본 대지진 피해지역에서 생산된 생선 통조림을 공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