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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해당 방송 캡처]](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19/10/01/20191001095351990142.jpg)
[사진=해당 방송 캡처]
1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의 '화요 초대석'에서는 가수 최진희, 추가열이 출연했다.
이날 추가열은 "이수만 선생님이 포크 등이 포함된 옴니버스 앨범을 제작하자고 제안해서 오디션을 보게 됐다"고 말문을 열었다.
또 그는 "'나 같은 건 없는 건가요'를 듣고 SM 식구들이 기립박수를 보냈다. 이수만 선생님도 '이건 백만불짜리 노래다'라고 했고, 그 다음날 바로 SM엔터테인먼트와 계약했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