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병원-국립교통재활병원 5년간 위탁운영 실시 이미지 확대 방문석 서울대병원 재활의학과 교수 [사진=서울대학교병원 제공] 서울대학교병원은 방문석 재활의학과 교수가 내달 1일 국립교통재활병원장으로 취임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취임은 서울대병원이 국립교통재활병원과 5년간 위탁운영 계약을 체결하면서 이뤄졌다. 국립교통재활병원은 교통사고 후유 장애인을 위한 공공의료 실천을 목적으로 2014년 10월 최초의 국토교통부 설립 의료기관으로 개원했다. 서울대병원과 국립교통재활병원 위탁운영 출범식은 내달 11일 열릴 예정이다.관련기사서울대병원, 신임 융합의학기술원장에 이활 교수이재명, 고향 TK에서도 완승...대구 94.73%·경북 93.97% 外 #서울대병원 #방문석 #재활의학과 #국립교통재활병원장 좋아요0 화나요0 추천해요0 기자 정보 황재희 jhhwang@ajunews.com 다른 기사 보기 기사제보 하기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