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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강남 메디 투어 페스타’ 포스터 [자료=강남구 제공]](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19/09/29/20190929160320452981.jpg)
‘2019 강남 메디 투어 페스타’ 포스터 [자료=강남구 제공]
서울 강남구는 오는 30일부터 다음달 4일까지 서울 강남구 압구정역 일대에서 ‘2019 강남 메디 투어 페스타’를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메디 투어 페스타는 외국인 의료관광객을 대상으로 강남구 내 의료기술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올해 처음 개최된다. 특히 강남구는 행사가 진행되는 압구정역 일대를 향후 의료관광 중심 지역인 ‘메디컬 스트리트’로 육성한다는 계획이다.
정순균 강남구청장은 “강남구는 지난해 9만5237명의 외국인 의료관광객을 유치한 의료관광 대표도시”라며 “앞으로도 의료관광산업을 중점 육성해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