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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준 원장(왼쪽)이 신혜성 대표와 협약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사진=경과원 제공]](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19/09/17/20190917134219843586.jpg)
김기준 원장(왼쪽)이 신혜성 대표와 협약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사진=경과원 제공]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원장 김기준,이하 경과원)이 17일 경과원에서 와디즈(대표 신혜성)와 ‘경기도 창업생태계 조성 및 창업플랫폼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양측은 경기도 창업플랫폼 사업을 통해 도내 창업기업 지원과 투자 활성화를 위해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주요 내용은 △와디즈 스쿨 협업 운영 △경기도 유망 스타트업 크라우드펀딩 활용 투자 유치 활성화 협력 △크라우드 펀딩 성공 경기도 스타트업의 후속사업 지원 협력 △기타 공동사업 발굴이 원활하게 이행되도록 협력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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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경과원 제공]](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19/09/17/20190917134748709454.jpg)
[사진=경과원 제공]
신혜성 대표는 “와디즈는 스타트업 생태계를 활성화시키기 위해 그 동안 펀딩 뿐 아니라 비즈니스 및 마케팅 파트너로서의 역할도 꾸준히 수행해왔다”며, “스타트업 비즈니스 가치를 높이는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지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