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
![오는 10월 4일부터 6일까지 서울 용산 아이파크몰에서 열리는 '미쉐린 가이드 고메 페어 2019' 홍보 포스터 이미지[사진=아이파크몰 제공]](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19/09/09/20190909155528984901.jpg)
오는 10월 4일부터 6일까지 서울 용산 아이파크몰에서 열리는 '미쉐린 가이드 고메 페어 2019' 홍보 포스터 이미지[사진=아이파크몰 제공]
HDC아이파크몰은 '미쉐린 가이드 고메 페어 2019'가 오는 10월 4일부터 6일까지 용산 아이파크몰에서 열린다고 9일 밝혔다. 이 행사는 미쉐린 가이드 서울이 주최한다.
'미쉐린 가이드 고메 페어'는 세계적인 미쉐린 레스토랑 가이드가 한국에서 선보이는 고메 라이프스타일 이벤트다. 미쉐린 가이드 서울에 선정된 다이닝 레스토랑의 시그니처 메뉴를 한곳에서 즐긴다는 것이 콘셉트다.
'미쉐린 가이드 서울 2019'에서 1스타를 받은 무오키, 스테이, 이종국 104, 진진, 테이블 포포 등의 레스토랑들도 참여한다.
또한 신선한 재료로 좋은 요리를 선사하는 '플레이트(Plate)'에 선정된 서울 다이닝, 수아 에피스, 보름쇠, 오만지아, 쵸이닷, 쿤쏨차이, 떼레노, 두레유를 비롯해 일호식 등 가성비 좋은 '빕 구르망' 레스토랑들도 참여해 개성 넘치는 특별 요리를 선보일 계획이다.
또한 하루 두 번 미식 전문 여행가와 소믈리에의 설명과 함께 다양한 와인을 맛볼 수 있는 '와인 테이스팅' 프로그램도 만나볼 수 있다.
이 밖에도 식재료, 미식 아이템, 주방용품을 구경하고 음식을 즐길 수 있는 마켓&다이닝존, 상시 이벤트가 열리는 라이브존, 라이브 쿠킹쇼와 라이브 밴드 공연 등이 열리는 퍼포먼스존 등이 있다.
한편, 입장권과 메뉴는 네이버 예약을 통해 사전 구매할 수 있다. 입장권은 5000원이고 메뉴는 각 1만5000원(고메존 A)과 2만원(고메존 B)에 판매한다. 단, 현장 구매 시 조기 매진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