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 [AP=연합뉴스] 초강력 허리케인 도리안이 카리브해 바하마를 강타해 2일(현지시간)까지 큰 피해를 몰고 온 가운데 3일부터는 미국 남동부 해안이 영향권에 들어 피해가 예상되고 있다. 이에 따라 플로리다와 조지아, 사우스캐롤라이나주 등 피해가 우려되는 지역은 주민 대피령을 확대하며 허리케인의 진로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좋아요0 화나요0 추천해요0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